TV 드라마

줄리엔강 "한국 바이바이"..코로나19 이후 첫 국제 비행에 설렘

입력 2021-09-10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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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줄리엔 강이 출국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방송인 줄리엔 강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바이바이 코로나 터지고난 후 첫 국재 비행... 사람 없어서 이상해 ㅋㅋ 좀비 영화 같아 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도착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코로나19가 터진 후 첫 국제 비행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과 동시에 공항에 사람이 없는 점을 낯설게 여겼다. 그의 이러한 소식에 팬들은 어디로 향하는지에 관한 물음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11일 방송될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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