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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28살 생일에 꽃 받고 행복.."축하 감사, 받은 사랑 더욱 베풀게요"

입력 2021-09-13 15: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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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원희가 28번째 생일을 맞았다.

13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감사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 받은 사랑 더욱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화병에 예쁘게 꽂힌 꽃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고원희의 모습이 보기 좋다.

'오케이 광재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전혜빈은 "축하해 우리 막냉이"라고 축하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고원희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태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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