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샘해밍턴 子 윌리엄, 머리 깎고도 귀여움 여전..폭풍성장 귀요미

입력 2021-09-11 1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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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윌리엄,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잘다녀 올께요~~ 어제밤에 짐도 제가 싸고 잠도 설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나란히 차에 타있는 모습이다 .두 아이의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 어느새 훌쩍 자란 형 윌리엄의 성장 역시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윌리엄 너 정말 멋지다", "인물이 훤하네", "다컸다", "잘 다녀와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샘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샘해밍턴은 "오늘은 조금 섭섭하게 됐네. 울컥하기도 하는데. 그동안 애기나 꼬맹이였던 아들은 어린이 됐네. 내 새끼 이제 컸다. 머리 스타일 바꾸고 싶다고 하는 순간부터 울컥했다. 그래도 늘 내 아들이고 내 애기야. 벤틀리 아직 자기 머리 좋아서 다행이네. 너무 빨리 크지 말아!"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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