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다은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조우종 아내이자 같은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날씨: 이야 이제 가을인ㄱ... 헉 속았다 여름이네(땀뻘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차량으로 이동 중 내부에서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정다은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와 함께 오뚝한 콧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