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현아&던, 화려함+유니크함의 끝..실제 연인의 티키타카 케미

입력 2021-09-11 16: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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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음악중심' 방송화면
사진='음악중심'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아와 던이 듀엣으로 컴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현아와 던이 듀엣 컴백 무대를 꾸몄다.

지난 9일 EP [1+1=1]을 발매하고 'PING PONG'으로 활동을 시작한 현아&던은 이날 '음악중심'에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실제 열애 중인 만큼 두 사람은 커플 안무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더해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아니면 소화하기 힘들 법한 유니크한 의상과 뭄바톤 리듬과 808 베이스로 이뤄진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인 타이틀곡은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PING PONG'은 마치 탁구공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 처럼, 사랑에 빠진 연인의 모습이 귀엽고 톡톡 튀는 가사로 표현되어 현아&던의 티키타카 매력과 맞닿아 시너지를 발휘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성민, 현아&던, 이하이, 백아연, Young K (DAY6), 비투비, Stray Kids, 권은비, STAYC(스테이씨), 퍼플키스, 너드커넥션, VERIVERY, 이은상, MCND, CRAVITY, T1419, 아이칠린, 홍주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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