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둘째 벌써 예쁘네..송편 빚기의 신 "너무 힐링"

입력 2021-09-12 17: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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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클래스. 친구네 공방에서 직접 반죽부터 포장까지 원데이클래스로 정성스런 송편 만들어봤어요! 너무 힐링되고 좋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셔서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친구가 운영하는 공방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송편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팔아도 될 만큼 최희가 예쁘게 빚은 송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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