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홍종현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2일 발간된 우먼센스 2월호에서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열애설을 보도됐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어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나나 측은 같은 날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23일 오전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 소식에 네티즌은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연애는 나나랑 결혼은 유라랑?" "열애설 홍종현 나나, 어쨌든 유라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듯" "열애설 홍종현 나나, 아무리 친해도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