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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러네"..기안84, 어젠 잘생기더니 오늘은 귀여움 한도초과

입력 2021-09-12 17: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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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기안84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만화가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 뛰다 힘들어서 버스타고 복귀... 덥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모습.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그의 일상은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기안84는 스트라이프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또 이러시네.. 어젠 잘생겼더니 오늘은 귀여움이 한계초과...",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10년간 연재했던 '복학왕'을 마무리 지었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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