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기안84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2일 만화가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 뛰다 힘들어서 버스타고 복귀... 덥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모습.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그의 일상은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기안84는 스트라이프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또 이러시네.. 어젠 잘생겼더니 오늘은 귀여움이 한계초과...",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10년간 연재했던 '복학왕'을 마무리 지었으며,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