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눈부신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까지…뽀샵 할 생각은 없었는데.. 햇살이 잘못했네.. ㅋㅋㅋ 가을맞이 염색 했는데 아직 여름이네용 #풀메중 #일상기록"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 잡티 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통해 눈부신 여신미를 뽐냈다.
평소보다 더욱 아름다운 서현진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