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인선 검사가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은희 작가와 서인선 검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은희 작가는 "저한테 법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신 현직 검사님이 계신다"며 서인선 검사를 소개했다.
서인선 검사에 대해 김은희 작가는 '싸인', '시그널' 등에서 여러 법률 자문을 도와줬던 조력자라고 했다.
서인선 검사는 드라마 '시그널'에서 등장했던 공소시효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김은희 작가는 "물론 현실에서는 거의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공소시효가 5초 남아서 경찰이 자백을 받았다고 해도 검사가 기소를 못하면 진범을 못 잡는 거다"며 "원래 시간이 오래 지나면 증거도 많이 없어지고 물적 증거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