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신주아가 태국어 공부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늦은 시간에도 수업^^ 태국어 공부. 갈 길이 멀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펜을 쥐고 태국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늦은 시간까지 태국어 공부를 위해 수업을 듣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지난 13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