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남궁민이 벌크업한 후 달라진 옷태를 자랑했다.
배우 남궁민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흰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상의, 하의를 흰색으로 맞춰 입고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MBC 새 드라마 '검은태양'을 위해 10kg을 벌크업했다고 전한 바 있는 남궁민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그의 근황에 팬들은 "오늘도 멋있어요" "너무 잘생겼어"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남궁민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궁민을 비롯해 박하선, 김지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