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시 유리, 러블리함 빼고 시크함 입다..고혹적 아름다움

입력 2021-09-14 21:51:37
    • 복사완료!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크한 룩에 킬힐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도도한 표정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나영' 역을 맡았다. '나영'은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