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여진구 2G폰 사용… 최근까지 휴대폰 없어

입력 2015-01-23 0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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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여진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갓세븐 잭슨, 배우 유오성, 여진구, 이계인, 조우종 아나운서, 개그맨 김인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여진구는 최근까지 휴대폰이 없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촬영 들어가고 다들 불편해 하셔서 2G 휴대폰을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다”고 말했다.

인터넷의 경우 집 컴퓨터로 해결한다는 여진구의 설명을 들은 MC 박미선은 “요즘 애들 같지 않다”고 혀를 내둘렀다. MC들은 “그럼 뉴스는 어떻게 보느냐. 신문을 보느냐”고 묻자 여진구는 주저하지 않고 “네”라고 답했다.

이에 유오성은 “진구가 되게 진중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빠져 든다. 어른스럽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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