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 김혜수, 한효주, 추자현 등이 윤소이의 임신을 축하했다.
배우 한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절했던 마음을 알기에…더더 감동이야. 너무 축하해 소이야. 많이 축복해주세요 #윤소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윤소이는 "언냐의 그 마음에..내가 더더..무한감동입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혜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의 아름다운 소식~두 사람 행복의 시간을 축복합니다~#윤소이 #조성윤"이라고 기뻐했다. 이에 윤소이는 "선배님~~이렇게 탄이를 축복해주셔서..몸둘바를..감사합니다~~"고 화답했다.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 진심으로 축하해요"라고 축하했다.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아름답다 소이야~~진심으로 축복해~~소이 애기 탄탄이가 태어나면 바다가 많이 놀아준대~~ㅋㅋㅋ"라고 전했고, 윤소이는 "언니~~모든게 넘나 감사합니다~~아하하하하!!!!!! 탄탄이 벌써 너무 신나겠네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하는 소이, 성윤 이제 세식구가 무조건 행복하고 건강하자!!! 아가~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많이축하해주세요 #축복과감사 #사랑"이라고 말했다.
앞서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윤소이가 오늘(13일) 만삭 사진을 공유, "어려웠습니다..그래서 조심스러웠습니다..내내 기다렸습니다..기대와 설렘으로 이제 곧 만나러갑니다..주변에 많은 응원과 축하 말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부끄럽지 않은 부모 될 수 있도록..저희 부부 지금보다 더 열심히..성실히..모범적으로 살겠습니다..앞서계신 이 시대의 엄마들..존경합니다..저와 비슷한 예비맘들..끝까지 함께 해요..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꾸벅!"이라고 예비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해당 글에 장나라는 "정말 정말 축하해", 이다해는 "어머 소이야!!!!! 너무 축하해!!!!!!!!!!!!"라고, 채정안은 "쏘이야~~~~ 축하해!!! 조심하고 안전하게 기쁜맘으로 잘 준비해. 감동이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처럼 윤소이가 결혼 4년 만에 임신을 하게 됐음을 알리자 동료 배우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