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1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병원. 오늘은 레이저 아니구 정기검진날이에요.. 귀찮아도 꼬박꼬박 정기검진 잘 받아야지 하는 생각 부쩍 많이 드는거 보니. 나이 들어가나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주말엔 백신도 완료. 2차 더 아프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나가는 듯해요. 6시간마다 타이레놀 열심히 챙겨먹고 뻐근한 팔 마사지도 열심히 모두 활기찬 월욜 되세요 #월요일 #백신완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병원으로 향하는 길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진의 단아하고 여리여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