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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딸 복이, 외할머니 보라색 이불에 쏙..잠자는 아기 천사♥

입력 2021-09-13 16: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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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스토리
최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최희가 귀여운 딸 복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오후 출근 전 잠시 밥 먹으러 집에 왔는데 ㅋㅋㅋㅋ 외할머니 보라색 이불에서 이러고 자고 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이는 외할머니의 보라색 이불에 편한 자세로 누워있다. 눈을 감고 평온하게 잠을 청하고 있는 복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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