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유라가 결혼 12주년을 맞이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913"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마주한 바다거북을 영상으로 촬영해 올렸다. 이어 그는 푸른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009년 9월 13일 결혼한 한유라는 "0913"이라는 글로 결혼 기념일을 기록했다. 한 팬은 "12주년 축하해요"라며 "형돈오빠 대신 유주유하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고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