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이 본인의 취향에 맞는 공간에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배우 고소영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어가는 순간 아름다움 가득한 곳 #시간가는줄모르는곳 #취향저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자기, 쿠션 등 소품을 판매하는 가게에 방문해 꼼꼼하게 둘러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넉넉한 원피스에 샌들을 신고 편안하게 외출했지만 숨길 수 없는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해당 장소에 대해 "아름다운 가득한 곳"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곳" "취향 저격"이라는 등의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휴식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