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래퍼 빈지노가 35번째 생일을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보냈다.
13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엔 생일이 싫었는데 이젠 좋아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미초바와 머리를 맞댄 채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빈지노는 미초바가 준비한 생일파티에 행복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