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너무 귀여운 아들 "된장찌개에 감자 다 먹어서 너무 슬픔"

입력 2021-09-15 07:30:52
    • 복사완료!

김나영 아들 인스타
김나영 아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귀여운 아들 신우 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인 김나영은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된장찌개에 감자를 다 먹어서 너무 슬픔"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신우 군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이 잠옷을 입은 채 식탁에서 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귀엽게 본 엄마가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