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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먼저 엄마 된 한지혜와 카페 나들이.."둘 다 어색해짐"

입력 2021-09-13 2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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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유리가 한지혜와 함께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보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우 한지혜와 함께 예쁜 카페에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주며 정다운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자신을 더욱 예쁘게 사진에 담으려고 신경 쓰는 한지혜의 모습에 "지혜가 예술혼을 담아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을 남겼다.

더해 두 사람은 마주 보고 앉아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기도 한데 이에 성유리는 "자연스러운 포즈 해봐 하는 순간 둘 다 어색해짐"이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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