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개도 다리에 깁스를..주인 따라가네

입력 2021-09-14 06:57:24
    • 복사완료!

한채아 인스타
한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채아가 애완견 깁스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차범근 며느리' 배우 한채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냐.. 나도 아프다.. 우리 둘 왜 이래..둘 다 깁스한 거 넘 웃겨 #내사랑튠티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완견이 앞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교롭게도 한채아 역시 팔에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한 상황. 주인과 애완견이 똑같이 깁스를 한 상황이 코믹하다.

한채아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