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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이렇게 말랐는데 글래머..청순+섹시 속옷 패션

입력 2021-09-16 04: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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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청순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15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속옷 패션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러블리한 미모,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체구와 반전 글래머 몸매를 통해 베이글의 정석을 보여줬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이유비의 치명적인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와.. 사람이맞냐.. 천사 아니냐..", "너무 눈이부셔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비는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17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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