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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나만 발등에 털 있나?"..뽀얀 발에 시선강탈

입력 2021-09-15 16: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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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그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5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만 발등에 털 있나?? 갑자기 궁금하네요 밀어버릴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발등에 털이 난 발 모습을 공개했다. 그리의 하얗고 귀여운 발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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