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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남편♥'김혜선, 서권순 동안 미모에 감탄.."71세 맞으심?"

입력 2021-09-14 1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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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인스타그램
김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선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근육량 관리 안 하고 뭐하세요? 매일 아침 7시30분, 채널A에서 생방송 되는 행복한 아침 챙겨보시면서 건강 챙기셔야죠"라고 전했다.

이어 "악역 시어머니 전문 배우 서권순 선생님과 함께한 행운쌤♥ 활력짱!! 체력짱!! 귀염귀염 71세 맞으심? 하고 싶은 거,건강하게 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역시 꾸준함이 답 꾸준히 행아도 챙겨보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서권순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헤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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