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호♥' 양은지, 남이 차려준 밥 먹고 감동.."얼마 만이니"

입력 2021-09-14 11:57: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은지가 식당에서 먹은 브런치에 감격했다.

가수 양은지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은지는 식당에 방문해 먹은 브런치 메뉴를 사진 찍어 올리며 "얼마 만이니 남이 차려준 밥"이라는 글을 남겨 행복한 기분을 전했다.

이어 그는 또 다른 메뉴 사진과 함께 "꺄~~ 빵이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오랜만에 하는 외식에 설레는 기분을 드러낸 양은지의 소식은 보는 사람들의 소소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태국에 거주하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태국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