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14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팔도 안아프고 컨디션 회복♥ #1차접종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하얀 티셔츠에 바지를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주사 접종 후유증을 모두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양미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