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데이TV]손담비 "통금 6시 안지켰다가 母에 삭발 당해"(언니가 쏜다)

입력 2021-09-14 14:51: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언니가 쏜다!' 손담비와 곽정은이 스무살 때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오늘(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 8회에서는 스무살 때의 추억을 떠올리는 4MC(손담비, 소이현, 안영미, 곽정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곽정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우리 집 김치는 하얀 편이었다. 다른 집 김치를 보고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화를 내기도 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알고 보니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춧가루를 많이 살 수가 없었던 거였다. 사회생활을 하고서야 이런 (빨간)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됐다"라고 말해 3MC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어 손담비는 "나는 혼나느라 머리를 밀린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고등학교 때 통금시간인 6시를 어기려고 아예 10시쯤 들어갔는데 어머니에게 삭발을 당했다. 다음 날 가발을 사 오셨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4MC의 스무살 추억이 가득할 '언니가 쏜다!' 8회는 오늘(14일) 밤 10시 30분 채널 IHQ와 드라맥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IHQ]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