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딸 둘 엄마..골프장 시선 집중 미모

입력 2021-09-14 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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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터로 근근히 살아가는 중입니다만...기억에 남는 샷 하나만 가지고 이제 출근! 멤버 코스 캐디 모든 것이 좋았던 그래서 오늘도 나는 너를 버리지 않기로 했다. (앗. 정정! 니가 나를 버리지 말아야지 플리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황색 상의에 흰색 하의 골프복을 입고 필드에 나선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두 명의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골프복 모델이라고 해도 될 법한 그의 옷태와 화사함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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