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과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14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테니스~ 운동하기에 날씨가 너무 좋으네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여신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공을 치우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운동도 같이하는 부부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또한 소유진은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