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VLOG Vol.5'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대성은 피자를 보여주며 "피자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일 년에 한두 번 먹는다. 그런데 또 맛있으면 엄청 먹는다"라고 전했다.
후식으로 샤인 머스캣을 선택한 대성은 "샤인 머스캣"이라고 흥얼거렸다. 여전히 유쾌한 그의 매력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대성은 영어와 일본어 수업을 받았다. 대성은 열심히 공부한 자 먹어야 한다며 치킨을 준비했다. 대성은 근위 토핑 추가를 추천했고, 근위를 무려 3번이나 추가한 영수증을 공개했다.
대성은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대성은 "운동 괜히 시작해가지고 진짜"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현실적인 대성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을 공감케 했다.
드럼 레슨 가기 전 연습을 해보고 간다는 대성은 수준급 드럼 실력을 뽐냈다. 대성은 연습을 마치고 "'Take My Breath' 촬영 날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 대성은 야식으로 족발을 먹었다. 대성은 배부르면 잠을 깊게 못 자는 편이라 야식은 웬만하면 안 먹는다는 대성은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대성은 "오늘도 저의 브이로그를 봐주셔서 감사다. 어째 먹기만 한 것 같다. 편집하다 보니 먹는 영상이 많아서 뺐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름도 끝나고 짧은 가을이 시작됐다. 가을을 마음껏 즐기고 다가오는 겨울을 기쁘게 맞이해보자.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아프면 다 소용없다"라고 덧붙이며 영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