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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황혜영, 외모가 럭셔리 그자체..48세로 절대 안보여

입력 2021-09-16 1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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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화려한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6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절기 맞구나. 이너므 알러지 비염 또 도져서 코 맥히고 눈 빨갛고 머리 아프고 #봄가을싫어 #환절기싫어 #누구좋으라고 #또가을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이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잇다. 환절기 때문에 고생을 했는지 빨개진 눈동자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이와는 별개로 그녀의 화려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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