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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외제차 10대 값" 양준혁, 미모의 아내와 본인 소유 대방어 양식장에서

입력 2021-09-15 11: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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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인스타
양준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준혁이 어마어마한 수익을 내고 있는 대방어 양식장에서 셀카를 찍었다.

15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해 땅 끝 대방어 양식장 잘 크고 있는 방돌이들 올 겨울에 만나장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자신 명의의 대방어 양식장에서 미모의 아내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앞서 그는 방송을 통해 대방어 양식장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외제차 10대 정도 된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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