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채연, 팬심 녹이는 멍뭉美..존재 자체가 러블리

입력 2021-09-15 15: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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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th anniversar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다이아 6주년 기념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정채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정채연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정채연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모'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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