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짜증나면 내사진 보지마" 악플 응수 후 편안한 일상

입력 2021-09-17 0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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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영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서울 북촌의 한 루프탑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전날 김영희는 사진을 보고 짜증 난다는 한 악플러에게 "짜증을 유발한다면 시청하지 않으심을 추천드립니다"라고 응수한 바 있다.

이후 그녀는 편안해 보이는 사진을 공개,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희열쀼'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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