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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스케줄 다 꼬였네"..걱정 가득 복잡한 표정

입력 2021-09-15 12: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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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일정이 꼬여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사진에 "하아... 오늘 스케줄 다 꼬였네"라는 글로 본인이 처한 상황을 전했다. 얼굴에 손을 대고 삐딱하게 앉아 있는 그의 포즈에서 복잡한 마음이 느껴지는 듯 보인다.

김지우는 긴 생머리에 검은색 카디건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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