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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집콕하면서 이불이랑 한 몸 됐네..계단에서 잠들 듯

입력 2021-09-15 0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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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이불을 몸에 휘감고 다니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번에 몸이 안 좋아서 연기한 오늘 백신2차 접종인데 괜히 긴장되공 그르네요. 날씨도흐리고 태풍도 온다하고 온도차가 커져서 이럴때 딱 감기조심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푹신해 보이는 이불을 몸에 감싸고 계단에 앉아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눈을 감은 채 아늑한 기분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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