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남편과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 화이트 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바닷가에서 신고 있는 부츠가 인상적이다.
지소연은 사진들과 함께 "비가 오고 태풍이 불어도 #제주 의 모든 시간들이 좋구만"이라는 글을 남기며 제주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을 알렸다.
그는 이어 "화보 촬영이 끝났는데도 제주에서 운동하고 있는 우리를 보면서 우리 여기 전지훈련 온건가 싶기도하고 맛있는거 맘껏 먹으면서 부담없이 운동 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이제는 #유지어터 를 위해서 건강한 식단으로 먹기"라며 "먹고 싶었던거 모두 먹고 몸살 온 다음엔 다시 건강한 식단 찾게 되네요오 ㅎㅎㅎ #두루치기 는 건강식단 맞나 모르겠눼 맛있으면 건강식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덧붙였다.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건강식으로 제주도에서 음식을 먹고 있음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