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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먹성 얼마나 좋길래 "엄마보다 많이 먹어"

입력 2021-09-18 22: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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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의 먹성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이야 너 엄마보다 많이 먹는 거 알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효림의 딸이 담겼다. 딸은 식빵을 맛있게 먹방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스케일부터 남다른 먹방에 서효림 역시 "방금 전복죽 한그릇 다 먹었잖아?"라며 감탄하고 있어 유쾌함을 더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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