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야부키 나코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야부키 나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야부키 나코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부키 나코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티아라를 써 공주님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야부키 나코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야부키 나코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야부키 나코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