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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50살 앞두고 역대급 동안 비주얼..47세 특급 미모

입력 2021-09-16 0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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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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