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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몸매..잘록 허리라인도 감탄

입력 2021-09-16 1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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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인스타그램 스토리
오영주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영주가 마른 몸매를 뽐냈다.

16일 오후 배우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몸에 달라붙는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하얀색 레깅스를 입어도 날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인상적이다.

화사하고 청초한 미모 또한 매력적이다. 환한 미소에 팬심이 녹고 있다.

한편 오영주는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또 최근 채널A '프렌즈'에 출연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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