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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 이마에 뾰루지 생겨 세안밴드 둘러"..더 귀여워졌네

입력 2021-09-22 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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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도 뛰어 놀아서 땀 때문에 이마에 뾰루지가 생겼길래 세안밴드 둘러줬어요 갑자기 일식 주문해야 할것 같고 그러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에 흰색 세안밴드를 두른 채 바닥에 앉아 있는 서수연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담호는 더욱 동글동글해진 얼굴을 자랑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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