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슬림한 줄 알았는데..이렇게 글래머였네

입력 2021-09-16 06: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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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
채정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정안이 섹시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65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통해 "셀카는 오랜만이지? ㅋ 해녀복과 레슬러복..그 어느 사이 같아 보이지만 요즘핫한 애슬레저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실내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채정안은 수영복 같은 운동복을 입고 역대급 섹시한 몸매를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다. '월간 집'은 집을 사는(buy) 남자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또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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