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샹들리에를 비롯해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방 내부가 눈길을 끈다.
또 최근 8년째 44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신주아다. 신주아의 여리여리하고 슬림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