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웨건에 삼남매를 태우고 시승식에 나섰다.
15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복바람에 선물 받은 웨건 이제야 첫 시승식. 4인용이라 쨀이까지 태우고 드디어 호다닥 빠르게 외출하고 올 수 있다니... 감격이다. 재율이는 타보더니 세상 편하게 바깥 구경 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쌍둥이를 유아웨건에 태우고 잠시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율희는 이 같은 육아템에 대만족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