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정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내추럴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오똑한 콧대, 봉긋한 이마와 함께 CG로 만든 듯한 인형 같은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하는 엄정화의 여전한 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를 통해 MC로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또한 조진웅과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