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추석 끝나고 일상 복귀 "사실 며느리 노릇은 거의 안하긴 함"

입력 2021-09-23 09:53:55
    • 복사완료!

최희 인스타
최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안내를 충분히 할 시간도 없이…(추석 연휴 엄마, 딸, 아내, 며느리..사실 며느리 노릇은 거의 안하긴함…)아무튼 너무 훅 지나가서요.. 지겹더라도 오늘 내일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가방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최희의 러블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