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화보 촬영현장에서 선물 받은 꽃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전문가로부터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깜찍발랄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또 올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 촬영을 마쳤다. '브로커'는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이 익명으로 아기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